안정 재고

생산 시설을 갖춘 곳에서 일을 하다보니, 이전에 무역회사에서 일 할 때와는 다른 부분들이 종종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안정 재고]라는 용어이다. 

사실 이 단어가 일반적인 용어로 사용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여튼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그런 말을 쓰고 있다.  필요한 적정 안정 재고는 200%!

그렇다면 안정 재고를 산정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 적용하는 기준은 아래와 같으시겠다~

= ((3개월간의 매출)/3) x 2

다른 회사는 어떻게 적용하는지 궁금하긴 하나…물어볼 곳이 없다…ㅎ

상처…

몇 달만에 돌아온 내 블로그는 주인이 없었음에도 먼지조차 없는 그냥 빈집 같네.. 근데 내 맘은 그  몇 달 동안 상처가 생겼다 아물었다를 반복한다… 어둠때문인지 여기가 밀림이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갈길조차 모르고 계속 가다보니 부딪히고 긁혀 상처가 사라질 날이 없다… 빛을 찾을 때까지 가야할지 아니면 되돌아 가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