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시간…무엇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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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부터 주말에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다…

이번달도 등록을 했고, 어제 아침도 일어나지지 않는 몸을 일으켜세워 학원을 갔다…

어제가 2월 개강일이었다..

그런데…..

폐강되었단다..ㅡ.ㅡ

무엇보다 아침잠을 설쳐가며 거기까지 나가버린게 가장 짜증이 났다…

여튼…이번달은 의도치 않게 주말에 시간이 나버린듯한 느낌…

뭘하나????

오랜만에 가볍게 읽을만한 인문 서적이나 볼까?

소설책을 읽어본지도 아주 오래전 같은데 소설책을 읽어볼까??

아니면…. 그 시간만큼 몸매를 만드는데 시간을 할애해 볼까?

머할까???라는 고민을 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버릴 것 같기도 하다..ㅋ



배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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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을 먹고부터 살짝 이상하더니, 저녁 부대찌게를 먹을 때 불안함이 가중…

비싼 와인을 먹고 집에 왔더니 결국 배탈…

밤새…그리고 일요일 내내 아무것도 못먹고 배만 살살 아프다…

얼마만의 배탈인지…

죽을 조금 먹긴 했지만 그냥 오늘 하루 단식을 해서 장을 비웠으려니 하련다…



2010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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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 list for 2010…

Be healthier

Make Chocolate musle

Get a certificate(License)

Make an enjoyable interest

Have more fluent english skill

Study Japanese (Pass the JLPT test)

Start my own business

 

It will be tough to acheive what I wish.

But it is definitely  worthy to try for them with my best.



전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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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최동훈

출연: 강동원, 김윤석, 임수정, 유해진, 백윤식, 염정아 외

요약 : 코미디 / 액션 | 2009.12.23

오랜만에 본 영화..

재미는 있는데…뭐랄까…스토리가 약하달까??

아쉬움이 남는 영화…

족자에 스스로를 봉인한 화담의 모습에서 2편을 예상해 볼 수 있다…

강동원…연기야 어쨌든간에 역시 간지 나긴 하드라…



새해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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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번째 맞이하는 새해 첫날…

최고의 한해..머…이런 바램은 없다..

다만…2009년보다 모든 면에서 딱 한뼘씩만 나아지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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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안남았는데 역대 세번째 안에들만큼 괴로운 12월이 될듯…

1. 가벼운 자동차 접촉사고 - 다행히 내가 피해 차량

2. 불법 주차 견인 - 주말이고 자주 주차하는 지역이었는데 첨으로 걸렸다..견인비+주차비+과태료=약 10만원

3. 1년만에 정기 검진 - 결과는 그닥…자연식으로 돌아가야 한다..근데 12월이라는거..ㅡ.ㅡ

4. 이거 최고다…. 대형 사고 - 병원에 안누워 있는게 다행일정도이구 내 차는 내년 5일 혹은 6일경 만날 수 있음..

5. 이거 아직 결정난건 아니지만 확률 80%…그닥 많지 않은 연말 상여금…

 

아휴…어찌나 힘겨운 달인지 나이 먹는게 싫은데도 얼른 2010년이 왔으면 싶네….



바이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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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호주 바이어 한명이 와서 지난 주 내내 바뻤습니다.

한명의 바이어였지만 회사 전체가 그 바이어에 맞춰질 만큼 중요한 바이어였죠..

회사 전체 매출의 75%정도가 그 바이어를 통해서 일어나니 당연한 일입니다. 

지난 여름에도 한 번 와서 정신없이 만들구, 속을 확 긁어두고 가더니만 정말 1년에 두번씩이나 오는 것은 반갑지 않습니다.

여튼…중요한 것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바이어가 드뎌 갔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좀 덜 바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이번에 와서 벌여놓은 일들을 처리하자면 정신이 없겠지만, 최소한 영어 울렁증으로 접대를 해야했던 상황은 벗어났으니 최악은 벗어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앗!!

생각해보니 11월이네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아주 작은 규모의 회사임에도 회의의 횟수와 종류는 대기업 저리가라 입니다. 

이제 연말보고서와 내년도 계획서를 내야하네요..

뻔하디 뻔하고  책임대비 권한이 전무한 저로써는 또 다시 “썰”을 풀어야 하겠네요..

뭘 어떻게 만족을 시킬까요??

결국 바쁘겠네요…. 늘 그랬듯이..ㅜ.ㅜ



차량 이전 등록을 위해 필요한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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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인(차량을 인도 받는 자)이 혼자가서 처리할 경우에 해당하며, 양도인(차량을 인도 하는 자)이 함께 가는 경우는 필요 서류가 달라짐.

1. 자동차 등록증

2. 이전 등록 신청서

3. 자동차 양도 증명서(일종의 거래 계약서와 같음)

4. 책임 보험 영수증(보험 가입 증명서)

5. (양도인) 인감 증명서

6. 세목별 과세(납세) 증명서

각 1부임.



포토샵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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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직접 찍은 사진을 포함한 포스팅을 한 지가 꽤 오래전이다…

주로 쓰는 컴퓨터를 아이맥에서 엑스노트로 바꾸면서 엑스노트에 포토샵을 아직까지 깔지 못하면서 발생한 문제..

얼른 깔든지 좌우지간 해결을 해야겠다…

특별히 컴퓨터를 뭐야 써야 하는건지 존재의 이유가 희미해져가는거 같다…ㅡ.ㅡ



여기는 스타벅스…오늘은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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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요일..그리고 지금은 시청근처 삼성본관 뒷편 스타벅스….

책을 읽거나 약간의 공부를 하러오기는 더 없이 좋은 것 같다… 직장인들이 출근하지 않는 날이다 보니 결혼식에 왔던 사람들이 가끔씩 떼로 몰려와서 수다를 한바가지..그것도 목청껏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순간순간 절간같다는 느낌마저 든다… 뒷편으로 차를 주차할 수도 있으니 토요일에 책을 몇자 보러오기는 괜찮은 것 같다…

스타벅스의 가장 좋은 점은 아마도 무료 인터넷…

9월초에 노트북이 생겼고 며칠전 중고차를 구매했으니 이동하며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매일 집에 늦게 들어가서 미루고 미뤄놓은 일들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만족~  

근데 뭘 쓰고 있는거지? Title하고 이 내용하고는 무슨 상관이지?? 여튼…그냥 끄적거림…